와......몰카당할뻔함......ㅅㅂ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한지 어느덧 2달이 다되가는데
나도 남자가 고팟다......
그래서 이주일전부터 오랫만에 다시 연락이 되던 마찬가지로 이혼한
남사친이랑 안부얘기주고받다가
어찌어찌 야한 얘기로 주제가 돌려지다보니
결국 어제 참을수 없어 모텔을 갔다...
근데 애새끼가 이상하게
밑을 만지지 않는 상태임에도 다리를 게속 벌리고잇게하고
내가 예를들어 왼쪽으로 움직이면 자꾸 나를 끌어서 오른쪽에만
놓고 섹을 하려고 하는거다.....
역시 여자의 직감은 무시못함....먼가 촉이와서
그놈 싯으러 들어갓을때
오른쪽 방향을 몰래 수색함......
티브이 다이 위에 올려져있는 이놈 안경에서 빨간불이 반짝임....
순간 이거 몰카구나 생각하고 그자리에서 안경을 모텔 이중창 사이
맨 윗쪽에 숨겨놈.....
그새끼가 씻고 나와서 겁나 태연한척햇지만 안경을 찾느라 두리번 거리는게 느껴짐.....
텔에서 나가는 순간에 자기안경못봣냐고 무러봄 ㅋㅋㅋㅋ
잘모르겟는데? 하니까 겁나 아쉬운듯이 아....... 뭐야....이럼....
집에와서 이걸로 어떠케 녹화를 하는지 어떻게 재생을 하는지
안경몰카를 잘 살펴보다 옆면에 뭔가 분리된거같은 틈이잇어
열어보니 마이크로 유심? 마이크로 메모리카드? 비슷한게
내장되어있음.....
그래서 컴에넣고 보니 역시나 그장면 녹화됨.....
카톡보냄 안경 찍어서
너 이거 뭔줄알지? 이거로 뭐하려고 했어? 사실대로 말해주면 말하는거 봐서 한번은 용서해줄지말지 정할게
하니 궁금해서 그랫단다 절대 유포하거나 팔아먹을 용도가아니엇댄다
그럼 동의를 구하고 찍던지 왜 사전에 치밀하게 궂이 안경모양으로된 카메라를 준비하셧서요 시벌러마?
이러니 한번만 봐달라함 ㅋㅋㅋ
뭘 봐달라는 거냐고 하니 몰카찍은거 봐달라고 카톡으로 범행시인...
내일 이 카톡이랑 안경 들고 고소미 먹이러 간다.....
30대에 인실좆이라니.......불쌍한 녀석....
여러분도 남사친 또는 남친이랑 섹을할때
유난히 다리를 게속 벌리고잇게 하거나
게속 한쪽으로만 끌어당겨서 하려고하면 한번쯤 몰카를 의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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